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이하정 아나운서가 둘째 출산 후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이하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후관리 받으러 갔더니 반가운 향기도 만나고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정과 배우 조향기, MC 겸 사업가 이미나가 얼굴을 맞댄 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의 청초한 분위기와 러블리한 손가락 하트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하정과 정준호는 지난 2011년 결혼한 뒤 2014년 첫째 아들 시욱 군을 품에 안았다.
지난달 26일에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둘째 딸 유담 양을 출산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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