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페르난데스 `공이 빠르냐, 발이 빠르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9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말 2사에서 두산 페르난데스가 내야안타를 치고 가까스로 1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리그 2위의 두산은 키움을 상대로 4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3위로 두산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키움은 두산과의 승차를 줄이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