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 윤택·이승윤, ‘극한식탁’서 아내 위한 요리 “실전에 강해”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자연인’ 윤택과 이승윤이 ‘극한식탁’에 출연해 아내를 위한 요리쇼 대결을 펼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극한식탁’에서는 윤택과 이승윤이 아내를 위해 진심 가득한 한 상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웃음과 공감을 선사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결혼 8년차 윤택-김영조 부부, 결혼 8년차 이승윤-김지수 부부가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어머니들의 아이돌’로 불리는 윤택과 이승윤은 스튜디오에서 서로가 요리쇼 상대라는 것을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자연인 윤택·이승윤이 ‘극한식탁’에서 요리 대결을 펼친다. 사진=‘극한식탁’
이날 방송에서 아내들은 남편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김영조는 “만두를 좋아해서 여러 가게의 만두를 사오고 맛 비교를 정확히 하더라”며 윤택의 미각을 칭찬했다. 김지수는 “실전에 강한 타입이다. 저보다 맛있게 만든다”며 이승윤의 실력을 치켜세웠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과연 그동안 자연인들로부터 수많은 팁을 배운 두 사람이 무슨 요리를 선보일 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특히 3회 미션은 ‘술이 술술 들어가는 안주’를 만드는 것이다. 두 남편은 술을 적당히 즐겨 마시는 아내들을 위해 특급 술안주 만들기에 돌입한다. 이승윤 아내 김지수는 ‘나래바’ 사장 박나래와 술을 마시다가 혼자 남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움으로 물들였다고.

두 남편이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도 재미를 더한다. 윤택은 시장을 직접 돌아다니며 레시피 발굴에 나선다. 뿐만 아니라 촬영 후 가까운 사이가 된 자연인에게서 구하기 어렵다는 비장의 무기를 전달 받는다. 비장의 무기로 완성한 별미와 함께 풍성한 한 끼를 준비한 윤택의 식탁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승윤은 아내의 입맛을 딱 맞추기 위해 장모님에게서 스파르타 식으로 레시피를 전수 받는다. 또한 똑똑하고 야무진 아들의 도움을 받아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은 훈훈한 미소를 이끌어 낼 전망이다. 이승윤 또한 자연인으로부터 ‘극한식탁’ 우승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고 전해져 이 선물로 어떤 메뉴를 선보일 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