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래원, 강기영이 ‘씨네타운’을 훈훈한 매력으로 물들였다.
16일 오후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월요일 피로 잊고 싶은 분들 어서 모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일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래원과 강기영이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가장 보통의 연애‘ 김래원·강기영이 ’씨네타운‘ 출연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씨네타운‘ 공식 인스타그램 편안한 분위기 속에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이날 오전 방송된 ‘씨네타운’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한편 김래원과 강기영이 출연한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는 오는 10월 2일에 개봉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