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한밤’ 병역 기피 의혹을 받는 유승준이 심경을 고백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비자 발급 거부 소송을 진행 중인 유승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제작진은 유승준에게 “비자 발급 거부 소송에서 최종 승소해도 또다시 입국 제한될 수도 있는데, 판결을 받아들일 건가.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겠나”라고 물었다.
‘한밤’ 유승준이 심경을 고백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이에 유승준은 “솔직히 법적으로 다시 다투진 않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파기환송 결정이 난 후에도 변호사에게 (소송을) 취하하고 싶다고 했다”며 “너무나 힘들었고, 내가 또다시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은 뒤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이후 마음을 추슬러서 인터뷰도 하는 것”이라면서도 “그런 결과가 나오면 다시 (법적 공방을) 못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