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오나라가 염정아 남편의 진료 인증샷을 남겼다.
오나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워질 때 일한다고 아프지 말고 촬영하라고 선물로 독감주사 놔주신 우리 멋진 형부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더불어 ‘#염정아 언니 #최고의신랑 #형부사랑나라사랑’이라는 해시태그를 더하며 염정아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독감주사를 맞은 후 안정을 취하는 오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오나라는 팔뚝에 캐릭터 밴드를 붙인 채 환히 웃고 있다.
한편 염정아의 남편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정형외과 의사로 현재 화성시 소재 병원의 원장으로 알려졌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