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인간 비타민’의 정석…‘멜로가 체질’ 분위기 메이커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멜로가 체질’ 공명이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등극했다.

21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연출 이병헌, 김혜영/ 극본 이병헌, 김영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추재훈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공명의 통통 튀는 귀여움이 돋보이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명은 체크 셔츠와 청자켓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메라를 발견한 후 장난기 가득한 눈빛을 보내는 공명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를 유발한다.



‘멜로가 체질’ 공명이 인간 비타민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판타지오
또 귀여운 멍뭉미소 만개한 모습은 인간 비타민 기운이 가득 느껴지는가 하면 촬영 시작 직전에는 장난기를 잠시 접어두고 진지한 모습으로 변신, 연기에 대한 진중함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극 중 열정적인 신입사원 ‘추재훈’의 귀여운 연하남 모습부터 비정상적인 연애에 지친 남자친구의 모습까지 담백한 연기로 그려내고 있는 공명. 비하인드 컷 속 해맑은 모습처럼 공명은 촬영하는 내내 시종일관 환한 웃음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촬영장 분위기를 책임지는 분위기 메이커이자 인간 비타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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