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볼빨간사춘기가 엑스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1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는 볼빨간 사춘기의 ‘워커홀릭’, X1의 ‘Flash, 휘인의 ‘헤어지자’가 1위 트로피를 놓고 경재했다.
이날 방송에서 볼빨간 사춘기는 신곡 '워커홀릭'으로 9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볼빨간 사춘기가 1위를 차지했다.사진=MBC "음악중심" 방송캡처 ‘워커홀릭’은 세상로 볼빨간사춘기만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볼빨간 사춘기는 방송 출연 없이 1위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세븐틴, 라붐, 드림캐쳐, 틴틴, 더보이즈, 베리베리, 아이즈, 슬리피, 에버글로우, 로켓펀치, 핑크판타지, 유재필, 지동국, 엔쿠스, ANS, K타이거즈 제로, 김소유가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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