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트와이스 모모와 사나가 쌍둥이 같은 미모를 뽐냈다.
1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두 장의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밝은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모와 사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트와이스 모모, 사나 사진=트와이스 공식 SNS 캡쳐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은 닮은 이목구비와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과 함께 “월요일 오늘도 수고했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힘을 북돋아 줬다.
트와이스는 미니 8집 신곡 ‘Feel Special’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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