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출신 박규리♥송자호 큐레이터, 열애 인정→7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1일 더팩트는 박규리와 송자호 큐레이터가 지난 6월에 만나 공통 관심사인 ‘미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호감을 쌓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는 모습도 포착,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규리 소속사 더씨엔티글로벌관계자는 MK스포츠에 “박규리 본인에게 확인해보니 열애 중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송자호 큐레이터는 1995년생을 박규리와 7살 차이다. 또 1957년 충청도에 설립된 동원건설 송승헌 회장의 장손으로,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수석 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박규리는 지난 1995년 MBC ‘오늘은 좋은 날-소나기’에 출연,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2001년 드라마 ‘여인천하’에서 어린 능금 역을 맡아 주목 받았다. 이후 2007년 걸그룹 카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미스터’ ‘점핑’ ‘루팡’ 등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카라는 2016년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 이후 박규리는 배우로 다시 변신 드라마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영화 ‘두개의 연애’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현 소속사 더씨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박규리는 데뷔 후 처음을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 미술로 인연을 시작해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소식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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