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임재욱 “기댈 수 있는 사람과 결혼”(불타는 청춘)[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불타는 청춘’ 포지션 임재욱이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임재욱이 멤버들에게 결혼을 발표하고 청첩장을 나눠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재욱은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아무것도 필요 없고, 서로 기대며 편하게 함께 할 사람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불타는 청춘’ 포지션 임재욱이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그는 “멤버들이 모두 기뻐해주는 것 같다”며 “(최)성국, (김)광규 형들의 말에는 진심이 묻어나왔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형들이 결혼 소식을 듣고 서운하면서도 축하하는 게 다 보여서 괜히 미안하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자 최민용은 “오랜만에 신선한 자극을 느끼게 됐다. 결혼하는 게 참 부럽다”며 부러운 눈빛을 보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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