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최예슬 지오 부부가 허니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부 4일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남편 지오와 럭셔리한 호텔 수영장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었다.
행복한 듯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보는 사람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최예슬 지오는 유튜브 채널 ‘오예커플’로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해 1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1년 8개월 여만에 부부가 됐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웨딩 마치를 울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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