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효민이 일상을 공유했다.
2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효민은 “덕분에 오랜만에 성수동 나들이. 언니야 가게가 과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효민이 턱에 손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효민이 하얀색 원피스에 카키색 자켓을 입고 포즈를 취하며 웃고 있는 모습이다. 효민의 패션은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2008년 FT아일랜드 뮤직비디오 ‘헤븐’으로 데뷔한 효민은 지난 7월 앨범 ‘Cabinet’을 발매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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