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LG트윈스는 10월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 이날 시구에는 LG트윈스 열혈팬으로 알려진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이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한편 다현은 2017년 7월 7일 한화와의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취소된 바 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