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윤박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첫 등장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에서는 김설아(조윤희 분)이 이른 아침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설아는 새벽부터 운동을 마치고 꽃시장으로 향했다. 꽃시장에서도 인증샷 남기기에 집중한 그는 셀카 타임을 마친 뒤 마음에 드는 꽃을 골랐다.
윤박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첫 등장했다. 사진=사풀인풀 캡처 이때 함께 꽃을 보던 문태랑(윤박 분)과 같은 꽃을 향해 손을 뻗었다. 문태랑은 김설아에게 이를 양보했다. 김설아는 “얼마에요?”라고 말하자 가게 주인은 “4만원”이라며 “낯이 많이 익는다. 총각, 이 처자 누군지 모르나”라고 물었다.
그의 말에 김설아는 뿌듯한 미소를 지으며 자리를 떴다. 이에 문태랑은 “배우인가 보다”라며 “하늘에 계신 어머니에게 꽃을 선물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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