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는형님’ 슈퍼주니어가 등장과 동시에 ‘아형’ 멤버들을 향해 독설을 날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이하 ‘아형’) 200회 특집에는 그룹 슈퍼주니어가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김희철이 앞문으로 등장하자 “오늘 왜 지각했어? 빨리 와서 앉아”라고 말했다.
슈퍼주니어가 등장과 동시에 ‘아형’ 멤버들을 향해 독설을 날렸다. 사진=아는형님 캡처 이에 김희철은 “아니야. 오늘은 가수 김희철로 나왔어. 자 우리 친구들”이라며 슈퍼주니어 멤버들을 불렀다. ‘아형’ 멤버들은 “‘아는형님’ 200회를 맞춰서 슈퍼주니어가 신곡을 발표했구나”라며 환호했다.
그러자 규현은 “아니야, 모르고 나왔어. 나와서 200회 인 줄 알았어”라고 받아쳤다. 이특은 “‘아형’이 200회까지 갈 줄 아무도 몰랐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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