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플릿우드, 가볍게 ‘벙커 탈출’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서귀포)=고홍석 통신원

토미 플릿우드(영국)가 10번홀 벙커에서 세 번째 샷을 하고 있다.

PGA TOUR(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달러) 1라운드가 17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에서 열렸다.

토미 플릿우드는 2019 PGA 투어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2위를 기록하며, 최근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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