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나, 퍼트 달인의 퍼트라인 읽는 법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서귀포)=고홍석 통신원

케빈 나(미국)가 11번홀에서 퍼트 라인을 보고 있다.

PGA TOUR(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달러) 1라운드가 17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에서 열렸다.

케빈 나는 올해로 ‘더 CJ컵@나인브릿지’ 세 번째 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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