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최항 `아쉬운 가을야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천정환 기자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10-1로 이겨 5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SK 최정, 최항이 관중석에 인사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넥센 시절이던 2014년 이후 5년 만에 구단 통산 두 번째로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은 키움은 22일부터 정규리그 우승팀 두산 베어스와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를 치른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