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버디 하나 더 추가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서귀포)=고홍석 통신원

임성재(한국)가 17번홀에서 또 하나의 버디를 추가했다.

PGA TOUR(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달러) 2라운드가 18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에서 열렸다.

임성재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2018~2019 PGA 투어 신인상을 수상했다.



kohs7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