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문근영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문근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는게 좋다. 반장님을 생각하면 달이랑 밤이랑 생각나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문근영은 밤을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문근영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밤에도 반짝 빛나는 피부 큰 눈망울과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서른 셋인 문근영은 1999년에 데뷔해 2000년 KBS 드라마 '가을동화'에 송혜교 아역으로 출연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한편 문근영은 오늘(21일)오후 9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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