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윤종신의 출국길을 배웅했다.
1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전미라는 “잘 다녀와 몸 건강히 약도 잘 챙기고 거기선 술 좀 덜 먹고 사람 덜 만나고 가슴에 많은 감정 차곡차곡 담아 와”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여기 생활 잠시 잊어도 가족은 잊지 말고 내가 해줄 건 배웅하며 손 흔드는 게 다네. 우린 제자리에서 기다릴께 #윤종신 #이제야완전떠남 #마지막만찬”이라는 글을 남기며 윤종신을 응원했다. 사진에는 차에 탄 윤종신이 손을 흔들며 전미라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윤종신이 자녀들과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맞이해 ‘2020 월간윤종신 - 이방인 프로젝트 노매드(NOMAD PROJECT)’를 진행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