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클라라가 관능미 넘치는 여행 패션을 선보였다.
클라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국 여행 중 찍은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태국 전통의상으로 보이는 치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슴골이 훤히 드러난 블랙 상의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클라라는 지난 1월 미국에서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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