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황희찬과 홀란드는 잘츠부르크의 투톱으로 나서며 맹활약하고 있다. 황희찬은 15경기 7골 12도움을 기록 중이며, 홀란드는 16경기에서 무려 22골을 터트렸다. 특히 9월18일 헹크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1차전 홈경기에서 황희찬은 1골 2도움, 홀란드는 해트트릭에 성공하며 팀의 6-2 대승을 이끌었다.
잘츠부르크는 6일 나폴리와 이탈리아 산 파올로에서 챔피언스리그 E조 4차전 원정경기를 가진다. dan0925@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