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태양 전역, 형 먼저 아우먼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용인) 옥영화 기자

그룹 빅뱅 멤버 대성-태양이 군 복무를 마치고 10일 육군지상작전사령부에서 동시 전역했다. 빅뱅 멤버 대성-태양이 서로를 배려해주고 있다.

태양과 대성은 지난해 3월 입대했다. 태양은 5군단 제5포병여단 예하 모 부대, 대성은 강원도 화천 육군 27사단 이기자 부대에서 군 복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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