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지훈이 LA에서 열일 중인 근황을 전했다.
12일 정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정지훈은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시차적응 열흘 넘게 안되며 열일한다. 증말 오랜만에 열정적으로 #열일 #인상쓴거아님 #피곤한거임 #overnoveragain #inLA”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가죽 재킷과 바지, 선글라스를 쓴 정지훈이 팔짱을 낀 채 의자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지훈은 날렵한 턱선과 오뚝한 콧날로 조각 같은 옆모습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지훈은 지난 9월 종영한 MBC 드라마 ‘웰컴2라이프’에 출연한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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