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탄소년단 진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12일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석지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진은 비행기 안에서 맨투맨 티셔츠에 모자를 쓴 일상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러스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월드 투어 마지막 공연을 마무리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2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화보 촬영 차 핀란드 헬싱키로 출국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