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딸 혜정의 돌잔치를 열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어느덧 돌을 맞이한 혜정의 돌잔치를 위해 함소원, 진화 가족이 총출동했다.
이날 함소원은 방한한 시부모님에게 “돌잔치상은 제가 다 준비했다”며 “시부모님이 한국에 오셨을 때 돌잔치를 하려고 미리 준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중 취향을 고려해서 연회장을 잡았다. 특별히 중국 스타일이 깃든 곳으로 찾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함소원 시아버지는 “우리 며느리가 어련히 잘 준비했겠나.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고 무한 신뢰를 내비쳤다.
시어머니 역시 환히 웃으며 “한국에서도 돌상에 대추를 놓느냐. 중국도 대추를 놓는데 그런 점은 한국과 중국이 비슷하다”고 기뻐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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