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치어리더 김한나가 야구 국가대표팀 응원에 나선다.
13일 김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김한나는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도쿄돔에서 진행 중인 프리미어12를 응원하기 위해 내일부터 일본을 간답니다”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어 “현지에서 직접 우리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는 기회라 너무 뜻깊고 설레는데, 혹시나 프리미어12를 응원하기 위해 일본을 가시는 팬분들, 일본에서 거주 중인 교민들 중 오시는 팬분들이 있다면 저희와 함께 응원해요. #프리미어12#국가대표#원정응원”이라고 밝혔다. 한편 치어리더 김한나가 응원에 나서는 프리미어12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일본 도쿄돔에서 오는 15일 멕시코와 경기를 갖는다.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치어리더를 맡았던 김한나는 KBL 개막과 함께 현재 안양 KGC 인삼공사의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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