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개그맨 샘해밍턴의 아들 벤틀리 해밍턴의 귀여운 수능 응원이 관심을 모은다.
14일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한 장의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추워진 날씨에 형아, 누나들 저처럼 술술술 풀기를 기원하며 퍼포먼스 해보아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벤틀리의 사진이 공개됐다.
개그맨 샘해밍턴 아들 벤틀리 해밍턴 사진=벤틀리 해밍턴 SNS 캡쳐 사진에는 귀여운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벤틀리는 두루마리를 휴지를 풀어 온몸에 감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과 형 윌리엄 해밍턴과 함께 KBS2 ‘일요일이 좋다-수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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