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매형인 배우 김민준을 응원했다.
배우 지태양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준이 형의 처남은 역시 GD였다”라는 글과 함께 영화 ‘소리꾼’(감독 조정래) 촬영장 풍경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이 김민준을 위해 준비한 커피차가 담겼다.
빅뱅 지드래곤이 매형 김민준을 위해 커피차를 보냈다. 사진=지태양 인스타그램 커피차에는 ‘GD가 우리 매형을 위해 쏩니다! 배우 김민준! 소리꾼! 파이팅!’이라는 현수막이 더해져 이목을 모은다. 김민준은 지난 10월 지드래곤 친누나 권다미 씨와 결혼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26일 만기 제대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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