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결방, 프리미어12 한국 VS 멕시코 생중계 여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드라마 ‘배가본드’가 결방한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15일 오후 7시부터 2019 WBSC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 대한민국 대 멕시코 경기가 생중계되고 있다.

이에 따라 7시 방송 예정이었던 ‘생방송 투데이’가 결방하며, 오후 10시에 방송되던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도 결방된다.



멕시코전 생중계 여파로 ‘배가본드’가 결방한다. 사진=배가본드 포스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영되던 ‘궁금한 이야기Y’는 오후 11시로 편성됐다. 한편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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