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치어리더 김한나가 프리미어 12 대회에 출전한 한국 야구대표팀을 응원했다.
지난 15일 김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김한나는 “대한민국 화이팅(사진은 반전된 상태예요) #프리미어12#대한민국 #김한나”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도쿄돔을 방문한 김한나가 태극기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한나는 큰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의 ‘야구 여신’ 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치어리더를 맡았던 김한나는 KBL 개막과 함께 현재 안양 KGC 인삼공사의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프리미어 12 대회에 출전한 한국 야구대표팀은 지난 15일 멕시코를 7-3으로 꺾고 대회 결승 진출과 내년 도쿄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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