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가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 한일전을 언급하며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일전!!!! #프리미어12#대한민국#국가대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한나가 도쿄돔에서 한일전을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상큼한 미모를 뽐낸 그는 긴 기럭지를 과시하며 선수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했다.
김한나 치어리더가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 한일전을 언급했다. 사진=김한나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경기 후에 김한나는 “아쉽게 졌지만 끝까지 노력한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박수”라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어 “내일이 훨씬 중요한 경기니까 집중해서 더 잘해줄 거라 믿습니다. 그 많은 응원클리퍼(피켓)를 다 나눠드려서 너무 뿌듯했고 내일도 도쿄돔으로 응원하러 오시는분들 꼭 클리퍼 받아가세”라고 팬들을 향해 인사를 덧붙였다.
특히 김한나는 “내일 우승을 위해 한국에서도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말하며 2019 WBSC 프리미어 12 결승인 한일전을 깨알 홍보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