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걸그룹 세러데이가 여전한 꽃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 세러데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꾸준히 셀카 등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셀카 속 세러데이는 팬들을 ‘뿅’하고 사로잡을 수밖에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거나, 윙크와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5인 5색 큐티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세러데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세러데이 공식 SNS 채널 캡처 특히 ‘뿅(BByong)’ 활동이 끝났음에도 꾸준한 SNS 활동으로 팬들과의 소통까지 놓치지 않고 있다. 세러데이는 팬미팅 개최로 가까이에서 팬들도 만날 예정이다.
세러데이의 2019년 팬미팅 ‘Beautiful SUN-SAT’(뷰티풀 선-셋)은 오는 12월 8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열린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