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하 “저도 세 아이 부모. 민식이법 도와주세요”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하하가 팬들에게 민식이법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다.

지난 18일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어린이들의 생명안전법안 통과를 촉구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청와대 청원글이 캡쳐돼 있다.



게시물에 하하는 “여러분 잠시후 9시50분 아이콘택트에 ‘민식이’ 부모님 눈맞춤이 나갈겁니다. 프로그램 홍보가 아닙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저도 세 아이의 부모로서 녹화 때 찢어질 듯한 슬픔과 고통을 함께 느꼈습니다. 민식이 부모님이 오늘 우리 방송만이 유일한 희망으로 여기고 계셔서 뭔가 도움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마침 오늘은 민식이의 생일입니다. 민식이의 이름이 헛되지 않게 민식이법에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며 민식이법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끝으로 하하는 “그리고 민식이 부모님 힘내시고 또 힘내세요. 부족하지만 함께 끝까지 응원하고 동참할게요. 곁에 있는 두 아이를 위해서라도 부디 힘내주세요. 조금도 가늠하지 못할 고통이시겠지만 부디 힘내셔서 극복하시고 꼭 행복하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차에 치여 세상을 떠난 고(故) 김민식 군의 부모님이 출연해 어린이들의 생명안전법안이 통과되기를 바랐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