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금을 찾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305회는 ‘기억이란 작은 마을’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호주의 나나 할머니와 사금 체험장을 찾았다. 윌리엄은 열심히 금 찾기에 나섰지만 계속해 돌멩이만 발견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금을 찾았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이런 모습이 안타까웠던 나나 할머니는 금색 빵 끈을 몰래 바구니에 넣었다. 이를 발견한 윌리엄은 “유레카”를 외치며 크게 기뻐했다. 얻은 금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윌리엄은 “동생 생일이니까 줘야지”라며 형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샘 해밍턴은 독사진을 촬영하는 엄마 나나의 모습을 보며 눈물을 훔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