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김승현, 예비신부 장 작가 얼굴 최초 공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승현이 예비 신부 '알토란' '장 작가'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한다.

12월1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 오프닝에서 왕종근은 "한 해를 돌이켜보면 저희가 어떻게 시청자들에게 더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해드릴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했고, 또 고민한 만큼 시청자 여러분께 사랑도 많이 받아 참 보람 있는 한 해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우리 승현 씨 보면 참 마음이 짠하면서 보람을 느낀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김승현은 "2019년에 가장 잘한 일은 '알토란'에 출연한 것이 아닐까 싶다. '알토란'에서 어여쁜 짝을 만나서 올 연말은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라고 말하며 '팔불출 예랑이'의 면모를 보였다. 이를 듣던 개그우먼 김지민은 한 공간에 자리한 '장 작가'를 가리키며 "정말 좋아하고 있다. 나도 김승현 씨랑 같이 '알토란'에 들어왔는데…부럽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승현과의 '장 작가' 모습은오는 12월1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되는 '알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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