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김완선이 화보로 근황을 알렸다.
2일 매거진 '더네이버'는 김완선과 함께 한 인터뷰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김완선은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 인터뷰를 통해 일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드러냈다. 김완선은 2019년 한 해를 유의미하게 보냈다.
오랫동안 출연해 온 예능 '불타는 청춘'콘서트에 출연했고 광고로 진행한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뮤직비디오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10대의 마음마저 사로잡았다. 또 최근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에 그는 “올해는 연초부터 좋은 일들이 생겼어요. 올 한 해의 노력만으로 이뤄진 일을 아니라고 생각해요. 꾸준히 해 온 활동이 올해 결실을 맺은 것이 아닐까요”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완선의 화보와 인터뷰는 더네이버 12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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