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탕수육, 야들한 고기 비법은 `남다른 숙성`(생활의 달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생활의 달인’ 태안 탕수육이 화제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에서는 태안 탕수육 식당이 소개됐다.

이날 먼저 달인의 태안 탕수육을 맛본 잠행단은 고기의 야들함을 호평했다.



태안 탕수육이 화제다.사진=SBS "생활의 달인" 방송 캡처
특수 부위의 고기를 쓴 것도 아닌데 최상 상태의 비결은 고기 숙성. 달인은 박의 속을 먼저 제거한다. 이어 직접 담근 매실의 씨를 제거하고 과육만 곱게 갈아 고기를 함께 숙성한다.

이어 불붙은 고량주를 박 껍질 안에 붓는다.이후 1차 숙성한 고기와 무청을 덮어 2차 숙성한다. 이후 20분 정도 쪄내면 달인의 숙성육이 완성된다고 밝혔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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