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철파엠’ 배우 김석훈이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뮤지컬 ‘애니’의 주역 김석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석훈은 극 중 자신이 연기하는 워벅스 역을 소개하며 “이 사람은 외로움이 많은데 저는 최근 결혼을 해서 외로움이 덜해졌다”고 운을 뗐다.
‘철파엠’ 김석훈이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공식 인스타그램 이어 “2019년은 나에게 너무나 감사한 해다. 결혼도 하지 않았나”라며 수줍게 웃었다. 그러면서 “(아내가) 매일 아침 좋은 음식을 차려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행복한 신혼 일상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김석훈이 무대에 오르는 ‘애니’는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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