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오늘(10일) 부친상…국가유공자 父 현충원 안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부친상을 당했다.

함소원의 부친은 10일 새벽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함소원과 남편 진화, 가족들은 깊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중앙보훈병원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오는 12일이다.



전쟁참전용사인 함소원의 부친은 국가유공자로 발인이 엄수된 뒤 현충원에 안장된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4월 출연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부친의 병세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아버지께서 몸이 안 좋으셔서 요양원에 계시다”라고 밝혀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997년 제4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한 함소원은 현재 남편 진화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