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연탄나눔 캠페인 공익광고 참여 `훈훈 선행`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소녀시대 유리가 연탄나눔 캠페인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유리는 지난 12월 6일부터 방송 중인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의 ‘연탄나눔 캠페인 2019~2020’ 공익 광고에 재능 기부로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공개된 영상 속 유리는 도시 빈민, 산간벽지, 농어촌 등 에너지 빈곤층에 사랑의 연탄을 나누는 연탄 후원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연탄 봉사 활동으로 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일에 동참하자고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녀시대 유리의 근황이 공개됐다.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유리는 그동안 유기견 봉사활동, 예방 접종 캠페인 등으로 꾸준히 선행에 앞장 서 왔으며, 지난 4월 강원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만큼 이번 행보 역시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유리는 그룹과 솔로를 오가는 활발한 가수 활동은 물론 드라마, 영화, 연극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맹활약, 연기자로서도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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