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아내의 맛’ 김현숙, 윤종 부부가 아들과 함께 하는 제주도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김현숙, 윤종 부부의 제주살이가 담겼다.
이날 김현숙은 “작년에 제주도에 왔는데 정말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남편과 아들이 바다에서 4, 5시간씩 고둥과 게를 잡는다. 아이 정서가 정말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여름에도 밖에 나가기만 하면 바다와 오름이 있지 않나. 오히려 이제는 서울에 가면 지겹다”고 각별한 제주 사랑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어른들도 이렇게 좋은데 아이들은 오죽하겠나”라고 덧붙이며 미소 지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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