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박서준이 유튜브 채널 해킹 피해 후 심경을 밝혔다.
박서준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소속사 측이 공식 SNS 채널에 업로드한 유튜브 채널 해킹 관련 입장문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추억까지 삭제 당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부디 2차 피해가 없길 바란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앞서 소속사 측은 “박서준 씨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관리자 접근 차단 및 게시물 삭제 등 해킹된 것으로 보이는 활동이 감지되었다. 이에 유튜브 본사에 해킹 피해에 대한 복구와 조치를 즉시 요청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한 “불안을 조성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사이버수사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지난 7월부터 시작된 박서준의 유튜브 채널 ‘레코드박스(Record PARK’s)’은 운영이 중단된 상태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