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백예린의 신보에 찬사를 보냈다.
강민경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예린의 신보 앨범 커버 이미지와 함께 “좋다. 이 멋진 뮤지션의 소리가, 용기 있는 흐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지금보다 더 많은 걸 해주길 비겁하게도 자꾸 기대하게 된다. 작은 팬심으로 시작되어 듣게 된 그녀의 앨범이 그간 나의 많은 고집을 그리고 딜레마를 소용없게 만들어 버려 허탈하고 홀가분하다”고 극찬했다.
다비치 강민경이 백예린의 신보에 찬사를 보냈다. 사진=DB 그러면서 “정말 정말 기분 좋은 밤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예린은 지난 10일 오후 첫 정규앨범 ‘에브리 레터 아이 센트 유(Every Ietter I sent you)’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스퀘어(Square)(2017)’은 11일 오전 8시 기준 음원사이트 멜론, 지니, 올레뮤직, 플로, 벅스 등 1위에 올랐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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