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 오창석이 임성한 작가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하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구라는 오창석이 뮤지컬 첫 도전에 걱정을 하자 “임성한 작가의 대본을 소화했다”며 응원했다.
이에 오창석은 “김구라 씨가 그렇게 말하지만,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는 대사량 분배가 대중이 없다”며 “배우 한 명이 45페이지 소화하기도 한다. 저는 한 장면만 25분짜리도 했다”고 말했다. 김국진이 “그걸 해냈다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하자, 오창석은 “그럼요”라며 당당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듣고 있던 김구라는 “창석아, 임성한 작가가 뮤지컬이야. 할 수 있어”라며 격한 응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