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양천구)=김재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12일 오후 서울 SOS 어린이마을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이정후가 어린이들에게 유니폼을 입혀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병호와 김상수, 김하성, 이정후, 임병욱, 박정음, 김혜성 등 선수단 17명이 참석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