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안소미는 눈물나는 마미개그로 이목을 끈다. 실제 딸 로아를 업고 아련한 핵긍정 마인드를 뽐내 관객석이 초토화 됐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딸 로아의 치명적인 귀여움에 안소미의 걸걸함이 더해져 안방극장에 웃음꽃을 피울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강유미는 갑작스레 폭탄발언을 던진다. 자신의 불룩한 배를 소중한 듯 쓰다듬으며 던진 대사는 안방극장을 충격 속에 빠뜨린다고. 아직 아이가 없는 그녀가 전한 초특급 소식은 무엇일지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한편, 바바바 브라더스에 또 다른 웃음폭풍을 몰고 올 미미미 시스터즈의 활약은 14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개그콘서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