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연예인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故구하라에 그리움을 표했다.
14일 오후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넘 보고싶다ㅎㅎ”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한서희는 故구하라와 다정하게 어깨에 기대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한서희는 고인 향한 애정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안겼다. 앞서 고인에 대한 안타까운 비보에 그는 애도를 표하기도 했다. 특히 그와의 추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故구하라는 지난달 24일 서울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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